창업아이템 뭐길래...2월 첫째주 뭉칫돈 몰린 스타트업 14곳, 어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월 첫째주(3~9일) 투자 유치에 성공한 스타트업은 스튜디오랩, 에이비알(ABR), 파워테스크, 시나몬, 시즐, 리베타, 브릿지웍스, 퓨리오사AI, 클래스101, 바인드, 완드, 소다라이브, 마코빌, 디어먼데이 등 총 14곳이다. 투자유치 금액은 총 283억원(비공개 제외)다. 투자 단계별로는 시드 투자가 6곳으로 가장 많았다. 3D 기반 AI(인공지능) 영상 솔루션 '시네브이(CINEV)'를 개발한 시나몬은 110억원의 투자를 유치해 주목을 받았다. 시네브이는 유저가 입력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가상의 3D 공간에서 AI 기술을 통해 영상으로 구현한다. 이 솔루션은 기존 생성형 AI 서비스의 취약점이었던 일관성, 물리적 특성, 편집 기능 면에서 더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유아 캐릭터 IP '치타부'로 월 평균 3억2000만뷰의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한 마
박기영 기자
2025.02.08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