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교육 해법 찾는다…트루밸류, 교사 300명 초청 세미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성장 데이터 기반 AI(인공지능) 사스(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 트루밸류가 교사 대상 세미나 'AI Classroom 2026 - AI 시대 교실, 선생님의 고민과 해답'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다음달 11일 서울 스페이스쉐어 중부센터 스카이홀에서 열린다. 전국 초·중·고 교사 3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 오후 1시부터 5시30분까지 진행한다. 행사는 AI 도입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교육 현장에서 교사의 역할과 수업 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트루밸류는 스마트교육 브랜드 '에버멘토'와 자아실현 플랫폼 '드림어필'을 통해 축적한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연사진에는 AI·교육·심리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는 'AI와 미래교육'을 주제로 교육 패러다임 변화와 교사의 역할을 조망하고, 트루밸류 정주영 대표는 'AI 교육, 어디까지 안전한가'를 통해 데이터 보안과 활용 기준을 제시한다.
류준영 기자
2026.03.27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