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초기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AC)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기술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장은영 전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대표를 부대표이사 겸 기술사업화센터장으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블루포인트는 이번 기술사업화센터 신설을 통해 여러 대학과 연구소에 흩어진 우수 기술들이 성공적인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투자와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신임 장 센터장이 이를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장 센터장은 벤처캐피탈(VC)인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를 비롯해 한국과학기술지주(KST), 에트리홀딩스 등에서 15년 이상 기술사업화와 벤처투자 분야 실무를 두루 경험한 전문가다. 에트리홀딩스 창립 멤버로서 기술사업화 전문기관의 기틀을 다졌으며, KST 재직 중에는 본부장을 맡아 정부출연연구기관 우수 기술의 시장 연계와 성과 확산을 이끌었다. 이후 VC 대표를 역임하며 다양한 부처의 펀드 결성과 정책 수립에도 기여하는 등 민관 양쪽에 정통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김진현 기자 2026.04.01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연세대학교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바이오·헬스 분야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 활성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스파크랩과 연세대학교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는 국내 바이오·헬스 스타트업들을 발굴하고 △공유 실험실 지원 △후속 투자 유치 △공동 연구개발 추진 △글로벌 진출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스파크랩은 지난해 바이오 분야 특화 회사인 '스파크바이오랩'을 출범하고 올해 4월에는 바이오·헬스테크 스타트업 육성에 특화된 공유 실험실 플랫폼 '메디오픈랩'을 개소하는 등 바이오 분야 보육·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쿼드메디슨, 진캐스트, 이노제닉스, 제노플랜 등 20여개 바이오 스타트업을 투자·육성하고 있다. 연세대학교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는 2021년 10월 설립된 바이오·헬스 분야 투자지주회사다. 국내 최초로
고석용 기자 2024.09.13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