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재생의료산업 키우자"...중기부-식약처, 규제개선 토론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6일 첨단재생의료산업 스타트업들과 토론회를 열고 관련 규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새로운 산업생태계 발전에 따른 신산업 스타트업의 현장 애로를 정부에 전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정부, 전문가 등과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벤처기업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아산나눔재단,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 등 5개 민간 기관이 공동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주제를 선정했다. 중기부는 매월 정기적으로 스타트업 업계와 규제 관련 민관합동 토론회를 개최해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인간의 세포, 조직, 장기를 대체하거나 복원시키는 의료기술인 첨단재생의료산업 관련 주제가 논의됐다. 발제자로 나선 황유경 씨티엑스 대표는 "첨단재생의료 치료제도 도입
고석용기자
2024.06.27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