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18년부터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한 베이스인베스트먼트가 새로운 슬로건 '미친꿈을 위대하게'를 공개하며 '베이스벤처스(BASS Ventures)'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15일 밝혔다. 베이스벤처스는 시드, 프리시리즈A 등 초기 스타트업 위주로 투자하며 트래블월렛, 라포랩스, 마크비전, 두어스 등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한 벤처캐피탈(VC)다. 토스 공동창업자 출신인 이태양 대표를 필두로 한 그로쓰팀과 창업가 중심의 그로스 어드바이저(EIR) 네트워크를 통해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는 등 투자전략을 차별화해왔다. 베이스벤처스는 지난 6년간 투자경험을 기반으로 정체성을 확고하게 드러나고자 리브랜딩에 나섰다. 새로운 슬로건인 '미친꿈을 위대하게'는 '미친꿈'을 가진 '미친 창업자'를 더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다른 VC들과는 차별화된 전략을 꾸준히 확대해나갈 것이라는
남미래기자 2024.10.15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번개장터, 트래블월렛 등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한 베이스인베스트먼트가 이태양 신임 각자대표를 선임하고 신윤호-강준열 각자대표 체제에서 신윤호-이태양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사개편으로 신윤호 대표는 신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하며, 이태양 신임 대표는 투자한 기업에 대한 성장 지원을 맡을 계획이다. 강준열 전 대표는 향후에도 베이스인베스트먼트의 파트너이자 이사회 멤버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 신임 대표는 2011년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와 토스를 공동 창업해 2020년까지 토스 최초의 PO(프로덕트 오너)를 지냈다. 토스의 초기의 보안 설계, 제품 개발, 조직 정비 등을 두루 경험하며 초기 토스 서비스의 성장에 기여했다. 이 신임 대표가 베이스인베스트먼트에 합류한 건 2022년 10월이다. 베이스인베스트먼트의 그로스 파트너로 합류해 투자한
남미래기자 2024.09.09 18: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