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배터리 신속진단' 이브이링크, ESG 환경 부문 최우수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차전지 폐배터리 신속진단 솔루션 기업 이브이링크가 '2023 대기업-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 결선 평가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환경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이번 데모데이는 상생 협력의 개방형 파트너십을 유도하고 기업과 스타트업 간 성과를 공유해 혁신 기술을 이끌어내는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2021년 설립된 이브이링크는 사용 후 배터리 진단 시 발생했던 문제점을 개선한 신속 정밀 진단기(CDS, Component Diagnostics Solution)를 개발했다. CDS는 기존 완충완방전 방식의 표준 진단기와 비교해 진단 시간을 8시간에서 10분 이내로 단축한다. 배터리를 분해하지 않고 진단할 수 있어 화재 예방과 안전한 진단이 가능하다. 또 배터리
최태범기자
2023.08.1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