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과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한 시간을 포인트로 지급하는 서비스 '밀리언즈'를 운영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 아토스터디가 전국 150여개 그루스터디카페를 운영 중인 루센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토스터디는 전국 그루스터디카페 가맹점에 입퇴실 및 공부 시간 자동 확인 등이 가능한 밀리언즈 솔루션을 연동한다. 그루스터디카페 이용자들은 밀리언즈를 통해 △자동 공부시간 측정에 따른 일간·주간 학습 리포트 △공부 시간에 따른 리워드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가미한 공부시간 랭킹 시스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그루스터디카페는 공신닷컴 학습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공부의 신 '강성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성된 학습 공간이다. 아토스터디는 솔루션 적용을 위해 시간 측정 센서 등 1000만원 상당의 사물인터넷(IoT) 패키지와 대형 모니터 설치를 지원한다. 아토스터디 관계자는 "그루스터디카페를 시작으로 솔루션 적용 매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밀리언즈를
최태범기자 2023.04.20 16:38:28총상금 1억원을 내걸고 60일 동안 진행한 공부시간 대결에서 18세의 고교생이 하루 평균 16시간 가량을 공부에 투자해 총 957시간 44분을 공부하며 1등을 거머쥐었다. 18일 S2E(Study to Earn) 서비스 '밀리언즈'를 운영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 아토스터디에 따르면 최근 진행한 공부 배틀 '슈퍼리그'에 3209명이 참가한 가운데 누적 62만2469시간을 기록하며 행사가 마무리됐다. 밀리언즈는 독서실과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한 시간을 포인트로 지급하는 서비스다. 이번 슈퍼리그는 밀리언즈 출시를 기념해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토스터디 관계자는 "슈퍼리그는 학생들에게 강압적인 공부보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진행하게 된 이벤트"라고 설명했다. 우승자는 957시간 44분의 누적 공부 시간을 기록했으며 준우승자는 약 947시간, 3등은 약 928시간 공부했다. 순위에는 오르지 못했으나 한 학생은 하루 동안에만 19시간 24
최태범기자 2023.04.18 17:58:09독서실과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한 시간을 포인트로 지급하는 서비스 '밀리언즈'를 운영하는 아토스터디가 독서실·스터디카페 운영자를 대상으로 밀리언즈 솔루션의 무료 구축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독서실·스터디카페를 운영하고 있거나 신규로 열 예정이라면 제휴 매장으로 입점할 수 있다. 매장에서 밀리언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형 모니터와 시간 측정 센서 등 1000만원 상당의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이 비용 부담 없이 매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500개 매장을 대상으로 무료 구축이 진행된다. 아토스터디의 밀리언즈는 공부에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결합해 앱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학습 미션을 부여하고, 미션 수행 결과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S2E(Study to Earn) 서비스다. 공부한 시간만큼 현금성 포인트를 적립해주며 앱 사용자는 포인트를 활용해 앱 내 포인트몰에서 음료·편의점 등
최태범기자 2023.03.10 16: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