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한국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에 홍선근 브릴리언트 코리아 회장
  • 기사 이미지 일반 닥터나우, 약국 재고표기 기준 변경…"'방지법' 우려 요인 불식"
  • 기사 이미지 일반 코스포, '기후테크산업협의회' 출범…26개 기업·투자사 참여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에어로포닉스 스마트팜' 미드바르, 프리A 브릿지라운드 투자 유치
  • 기사 이미지 일반 韓드론 세계 수출 시장 점유율 0.48%…"태국보다도 낮은 성적"

온코클루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총 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정성 다해 '암' 키우는 의사…빅파머도 포기한 표적치료제로 자란다

    암 수술 후 버려진 암 조직을 활용해 전세계 최초로 '폐암 오가노이드(장기유사체)' 개발에 성공한 토종 스타트업이 있다. 서울아산병원 병리과장인 장세진 교수가 지난해 2월 설립한 온코클루다. 온코클루는 튜머로이드 및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벤처다. 튜머로이드란 'Tumor(종양)'와 'Oid(-와 비슷한)'의 합성어로 '암 오가노이드'를 말한다. 수술 후 버려진 암 조직을 배양해서 만들기 때문에 암 환자의 조직적·유전적 특성을 정확하게 보유하고 있어 '암 아바타'라고도 부른다. 신약 개발을 위해서는 안전성과 유효성 검증을 위한 동물실험(전임상)을 진행해야 하는데 암 치료제의 경우 암 오가노이드를 이용하면 동물실험을 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체 조직이라는 점에서 정확도가 높아 신약 개발에 드는 시간과 비용까지 크게 절감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암 극복에 도움될 연구가 사장되는게 싫었다"━ 장세진 대표(61)는 "암 연구에는 암 모델이 굉장히 중요한데 산업

    김유경기자 2022.12.21 07:00:00
    온코클루 장세진 의료·헬스케어 유니콘팩토리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