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진원, 에어리퀴드와 친환경·에너지 스타트업 육성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창업진흥원이 7일 에어리퀴드코리아와 함께 친환경·에너지 분야 스타트업 공동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어리퀴드는 1902년에 설립된 프랑스의 글로벌 산업가스 기업이다. 최근 화석연료에서 친환경·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한 기술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자체적인 딥테크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액셀에어(ACCELAIR)'를 통해 스타트업 육성 및 오픈 이노베이션도 적극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관련 스타트업들에게 다양한 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에어리퀴드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활용해 수소 에너지, 이차전지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스타트업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창진원도 우수 기업 모집 및 선발, 제품·기술 고도화, 글로벌 진출 등을 공동 지원하기로 했다. 니콜라스 푸아리앙 에어리퀴드코리아
고석용기자
2025.03.07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