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주얼캠프가 문해력 진단 툴 '로켓(RoCAT)'을 정식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로켓은 리드포스쿨에서 개발한 문해력 학습자 유형 진단 도구다. 데이터 기반으로 학습자의 유형과 문해력 레벨을 평가·분석한다. 리드포스쿨은 로켓 진단을 통해 학생 개인의 유형과 수준에 맞는 훈련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진단은 CAT(Computerized Adaptive Test) 방식을 이용해 각 학습자의 정오답을 실시간으로 반영해 최소한의 문제로 정확한 수준을 판단할 수 있도록 하며 1시간 이내에 진단을 완료 할 수 있다. 로켓은 기존 종이 검사 방식 대비 응시자 수준에 따라 질문의 난이도가 실시간으로 조정되기 때문에 정확성이 높으며, 적은 수의 문제로도 정확한 판단이 가능해 시간도 절약된다. 전자기기를 통해 어디서든지 응시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고 디지털 데이터를
류준영기자 2024.07.15 17:00:00AI( 인공지능) 기반 시선추적 기술 스타트업 비주얼캠프가 이달 10일부터 사흘간 UAE(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세계 무역센터에서 열린 '자이텍스 노스 스타(GITEX North Star) 2022' 이노베이션 컵에서 '퓨처 이노베이터스 어워즈(Future Innovators Award)'를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올해로 42회째인 중동·아프리카 최대 정보통신 전시회 '자이텍스 글로벌(GITEX Global)'의 특별부대행사로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상금은 17만5000달러(약 2억5000만원)이다.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인 비주얼캠프는 이번 이노베이션 컵에서 별도 하드웨어가 필요 없는 AI 기반의 시선추적 기술 '시소(SeeSo)'를 선보였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로 시선 추적 기술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다. 예선을 통과한 총 17개 기업이 최종 결선에 올랐으며 이중 비주얼캠프는 대회 2위에 해당하는 '퓨처 이노베이터스 어
류준영기자 2022.10.19 15:5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