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위기 속에서 전설적인 딜들이 탄생했다. 매크로보다 중요한 건 마이크로다." 백여현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이하 한투AC) 대표는 지난 8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주최로 열린 '스타트업 네트워킹 세미나'에서 '스타트업 육성을 통한 한투AC의 사회공헌과 초기투자 전략'을 주제로 스타트업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2021년 12월 설립된 한투AC는 한국투자금융지주의 AC 자회사다. 현재까지 68개사에 163억원을 투자했다. 투자 이외 밋업, 멘토링 등 다양한 보육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백 대표는 현재 벤처투자 시장이 직면한 상황이 녹록치 않다고 진단했다. 백 대표는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이스라엘 전쟁까지 예측할 수 없는 변수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다"며 "당분간 고금리가 유지될 수 밖에 없고, 벤처투자에는 힘든 환경"
김태현기자 2023.11.09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가 스타트업 배치 프로그램인 'KIAC Dream Challenger 바른동행 4기(DC 4기)'를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최종 선발된 기업은 선발과 동시에 최대 3억원의 투자를 받는다. 이후 3개월 간의 프로그램을 수료한 뒤 마일스톤을 달성한 팀에 대해서는 후속 투자 기회가 주어진다. 프로그램은 한국투자금융지주의 계열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투자파트너스와 한국투자증권의 전문가들을 활용한 멘토링 및 네트워킹 위주로 진행된다. 후속 투자를 받을 때 필요한 점이나 IPO로 나아가기 위해 갖춰야 할 부분을 중심으로 멘토링을 진행한다. 삼성역 인근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사무실에 위치한 사무공간 '플랫폼 365' 입주 또한 무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창업 3년 미만의 투자 전 기업가치 50억원 이하인 스타트업이다. 분야의
남미래기자 2023.07.24 11:00:00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바른동행 2기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선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는 3개월 동안 한국투자파트너스, 한국투자증권과 함께 전문가 멘토링 및 네트워킹 등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데모데이에는 '바른동행 2기' 23개사 중 15개 기업이 참가했다. △브이유에스(폐기물 수거 경로 예측 솔루션) △민트멤버스(명품 패션 프리미엄 세탁 및 수선 서비스) △베스트알(폐기물을 활용한 텅스텐 추출 솔루션) △윤회주식회사(순환 패션 플랫폼) △커넥트브릭(이미지 생성 AI) △플루언트(AI 음성인식 기반 버츄얼 휴먼 제작 솔루션) △케이스노트(판례 검색 서비스) △프레임웍스(10 마이크로미터급 초정밀 가공 기술) 등 딥테크,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인공지능(AI) 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이 참가했다. 데모데이를 통해 바른동행 2기 기업들은 투자 이후 성장의 결과를 발표하고 외부 투자자들과 질의응답 과정
남미래기자 2023.04.05 11:2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