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3차원 세포 배양 솔루션 개발 기업 셀로이드가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반의 재생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입셀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3D 세포 배양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오가노이드와 스페로이드 기반 재생의료 기술 개발에 협력하고, 차세대 재생치료제 상용화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 특히 연골 및 간 조직을 타겟으로 하는 스페로이드와 오가노이드 기반 치료제 연구 개발을 포함해 다양한 협력 분야를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양사는 셀로이드의 물질 투과성 나노섬유 마이크로웰 기술 'NestWell®'과 오가노이드 배양 자동화 시스템 'OrgaNest®'를 활용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첨단 재생의료 분야에서 환자 맞춤형 치료 솔루션을 제공하고 치료 접근성을 높인다는 목표다. 셀로이드 관계자
남미래기자 2024.11.04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3차원 세포 배양 솔루션을 개발하는 셀로이드가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하는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스케일업 팁스) 과제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셀로이드는 3년간 총 11억4000만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는다. 스케일업 팁스는 민간 투자사와 연구개발(R&D) 전문회사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운영사가 유망 중소벤처 기업을 발굴해 10억원 이상을 투자 후 추천하면 정부가 연계 투자하는 프로그램이다. 셀로이드는 기계공학 기반 나노생산 기술과 로봇공학 기술을 기반으로 3차원 세포(오가노이드, 스페로이드) 자동화 배양에 특화된 배양 기기와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스케일업 팁스를 통해 비임상시험에 활용되는 동물대체시험법으로서 오가노이드 기반 약물독성평가 키트 생산기술과 자동생산장비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가노이드 기반 독성평가 기술은 최근 신약개발
남미래기자 2024.05.09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