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제미나이를 한번에…해외서도 찾는 '올인원' AI 플랫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모노GPT는 챗GPT부터 제미나이까지 다양한 최신 생성형 AI(인공지능) 모델을 한곳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올인원' AI 플랫폼입니다. " AI·에듀테크 스타트업 모노플로우의 이기문 대표는 자사 핵심 서비스인 모노GPT를 이렇게 소개했다. 여러 AI 모델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제공한다는 서비스의 강점은 회사명인 '모노플로우(MonoFlow)'에도 그대로 담겨 있다. 이 대표는 "챗GPT는 글쓰기에, 구글의 나노 바나나는 이미지 생성에, 클로드는 코딩에, 퍼플렉시티는 출처 확인에 강점이 있다"며 "모델마다 성능과 특성이 다른 만큼 사용자는 목적에 따라 적합한 AI를 선택할 필요가 있는데, 모노GPT는 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가능하게 한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2022년 설립된 모노플로우는 AI·에듀테크 구독 통합 운영 전문기업이다. 현재 모노GPT를 통해 제공하는 AI 모델만 25종이 넘는다.
송정현 기자
2026.03.13 0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