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AIaaS에 1080억원 뭉칫돈…'기업회생' 마침표 발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집계한 올해 3월 신규 벤처투자액은 2976억원(비공개 제외)으로 총 54개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액과 건수 모두 전달 대비 크게 늘었다. 올해 2월 국내 신규 벤처투자액은 2206억원, 투자건수는 47건이었다. 2월에 이어 3월도 AI(인공지능)을 중심으로 IT·정보통신이 강세였다. 2월 9건으로 단일 업종 중 가장 많은 투자 건수를 보인데 이어 3월에도 15건으로 가장 많았다. 투자 유치액은 1080억원으로 전체 36.3%를 차지했다. 가장 눈에 띄는 투자는 뤼튼테크놀로지스(이하 뤼튼)다. 뤼튼은 시리즈B 라운드에서 830억원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냈다. 지난해 6월 25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B 투자유치 이후 9개월만이다. ━51건 중 17건이 AI…"대기업 고객 확보 등 실제 성과"━3월
김태현기자
2025.04.01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