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패션업계가 AI(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도입하며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패션 화보 제작부터 패션쇼 진행, 디자인 개발, 가품 감별까지 AI가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디자이너들의 창의성을 극대화하는데 집중하는 기업들도 늘어나고 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패션기업 한섬은 최근 AI 기술을 활용해 가상의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패션 화보를 제작했다. 기존에는 모델과 포토그래퍼, 스타일리스트 등 여러 전문가가 참여해야 했지만, AI를 활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고퀄리티의 화보를 완성할 수 있어서다. 가상의 모델을 생성해 옷을 입히고, 배경까지 조정할 수 있어 실물 촬영에 가까운 결과물을 만들어낸단 것도 큰 장점이다. 이는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을 보다 효율적으로 구축하는데도 기여하고 있단 평가다. 홈쇼핑업계도 AI를 활용한 패션쇼를 선
하수민기자 2025.03.28 07:58:57[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패션 AI(인공지능) 솔루션 스타트업 디자이노블이 6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국제가전박람회)2024에 참가해 AI를 활용한 패션산업의 가능성을 전시한다. 디자이노블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한국 공동관을 통해 IFA2024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IFA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와 더불어 3대 IT 박람회로 꼽히는 전시회다. 디바이노블은 이번 전시에서 마켓 인텔리전스, 트렌드 센싱, 이미지 생성 등의 솔루션을 전시할 계획이다. 마켓 인텔리전스는 경쟁사 상품과 고객의 리뷰 분석을 통해 사업 전략과 상품 기획, 마케팅에 활용하는 솔루션이다. 트렌드 센싱은 벡터 서치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 유행을 추정해 적정 생산을 도와준다. 끝으로 이미지 생성은 멀티모달과 LLM(거대언어모델
고석용기자 2024.09.04 16:53:43인공지능(AI) 패션 디자인 생성 솔루션 스타트업 디자이노블이 설날을 맞아 연하장 만들기 서비스 '디노틸로'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디노틸로는 스타일을 선택하고 사용자가 만들기 원하는 문자들을 입력하면 그림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다. 생성 AI 모델을 활용한다. 많은 AI 기술 기업들이 생성모델을 만들어 서비스를 공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7년간 생성 모델 사업화에 성공한 디자이노블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명절 연하장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디노틸로 연하장 만들기는 현재 베타 테스트 단계로, 문자는 영어 입력만 가능하다. 아직까지는 스마트폰 전용 웹브라우저에서만 작동한다. 명절 연휴 기간부터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신기영 디자이노블 대표는 "과거 우리 조상들이 그림과 시를 읊으며 풍류를 즐겼던 것과 같이, 그림과 덕담을 함께 보내는 것으로 2023년 명절을 즐겁게 보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
고석용기자 2023.01.20 14:5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