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안전거래 기반 커미션 중개 플랫폼 '크레페'를 운영하는 쿠키플레이스가 온라인 주문서 플랫폼 'TMM' 운영사 크래프타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커미션이란 C2C(소비자간 거래) 형태의 콘텐츠 주문-창작-거래 방식이다. 커미션주(창작자·판매자)가 신청자(의뢰자·구매자)로부터 의뢰받아 콘텐츠를 만들지만, 일반적인 콘텐츠 외주와 달리 저작권이 커미션주에게 귀속되고 신청자의 이용권이 제한되는 등의 차이가 있다. 크레페는 커미션이 직거래 위주로 이뤄짐에 따라 발생해온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 이를 위해 안전 거래 시스템을 도입하고 검색, 의뢰, 거래 관리, 사후관리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크레페는 서비스 출시 3년차를 맞이하는 지난 9월 기준 25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월 약 10만건의 커미션을 중개했다. 사용자들의 3개월 내 재방문율도 98%에 달한다.
최태범기자 2024.11.04 2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커미션 중개 플랫폼 '크레페'를 운영 중인 기업 쿠키플레이스가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로부터 2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2022년 설립된 쿠키플레이스는 안전 거래에 기반한 커미션 중개 플랫폼인 크레페를 운영한다. 커미션은 C2C(소비자간 거래) 콘텐츠 주문 창작 거래의 일종으로, 커미션주가 신청자로부터 일정 대가를 받고 의뢰를 받아 협의해가며 콘텐츠를 창작하는 거래를 뜻한다. 통상적으로 작업 결과물에 대한 신청자의 이용권리가 일부 또는 전면 제한된다는 점에서 단순 콘텐츠 외주와는 차이가 있다. 특히 크레페는 커미션이 직거래 위주인 서브컬처 장르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 크레페는 안전 거래 시스템을 도입하고 검색, 의뢰, 거래 관리, 사후관리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서비스 런칭 3년차인 현재 25만여명의 회원을 확보하
남미래기자 2024.10.15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