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소셜미디어 콘텐츠 채널 '딩고'가 앞으로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달파의 솔루션을 활용해 영상을 자동으로 숏폼영상으로 변환·생성한다. 달파는 '딩고'의 운영사 메이크어스에 숏폼 자동 생성 기능의 AI솔루션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메이크어스는 소셜미디어 채널 합산 440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음악, 문화, 라이프스타일 채널 '딩고'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달파 AI 솔루션을 통해 메이크어스가 제작한 아티스트가 노래하는 영상 원본을 넣으면 1분 내외의 하이라이트 숏폼 영상을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게 된다. 생성된 숏폼은 STT(음성·문자변환)기능을 통해 자동으로 자막도 추가한다. 달파 측은 "원본 영상에서 시청자가 가장 좋아하고 관심 있어 할 만한 구간을 달파 AI가 스스로 추론하고 판단한다"며 "생성된 숏폼 영상 초안을 메이크어스 측에서 직접 수정하고 검수할
고석용 기자 2024.01.02 19:30:00인공지능(AI) 기술 스타트업 달파가 '딥테크 팁스(TIPS)'에 선정돼 15억원 상당의 연구개발(R&D) 자금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딥테크 팁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술력이 우수한 스타트업을 선정해 3년간 최대 15억원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팁스에 비해 지원금 규모가 3배 가량 큰 만큼 기술력·사업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 평가 기준이 까다롭다. 달파는 이번 선정에 따라 최대 1억원 상당의 창업사업화 자금과 해외 마케팅비도 확보했다. 지난 1월 설립된 달파는 기업의 AI 도입·활용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AI 스토어'를 개설했다. 스토어에는 △상품 카테고리 자동화 텍스트·이미지 검색 △리뷰 분석 △고객상담용 챗봇 제작 등 다양한 AI 솔루션이 등록돼있다. 각 기업은 내부에 개발 전문가가 없어도 서비스별로 구비된 데모 AI를 체험하고, 도입까지 일괄로 처리할 수 있다. 개발자가 있는 기업은
최태범 기자 2023.07.31 17: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