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플랫폼 코딧 "글로벌 ESG 공시 규제 압박 거세질 것"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법·규제·정책 플랫폼 코딧(CODIT) 부설 '글로벌정책실증연구소'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의무화의 최신 동향과 기업의 대응 방안을 다룬 이슈페이퍼를 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ESG 공시 의무화는 기업이 환경, 사회, 지배구조와 관련된 정보를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하는 규제다. 기업의 지속 가능 경영과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한 제도로 주목받고 있다. 2025년 상반기 중 지속가능성 공시제도의 대상 기업 범위와 공시정보 등 새로운 기준이 나올 예정이다. ESG 공시 의무화가 주요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글로벌정책실증연구소는 이슈 페이퍼를 통해 글로벌 및 국내 ESG 공시 의무화 동향을 평가하고, 정치권, 기업, 투자자와 시민단체 등 이해관계자들의 입장을 분석해 기업의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전략적 시사점을 제시했다. 이슈페이퍼에 따르면 EU
김태현기자
2024.12.18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