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비지은(는) 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위치한 도매 및 소매업 분야 기업이며, 2021년 설립된 4년차 기업입니다. 2025년 10월 기준 근로자 수는 30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10명 증가하였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못난이 농산물(상품규격 외 농산물) 커머스 '어글리어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캐비지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자랑스러운 빈 그릇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캠페인은 사용자들이 어글리어스 소셜미디어(SNS)에서 음식물 쓰레기 문제를 알린 영상에 좋아요, 댓글 등을 누르기만 하면 농산물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어글리어스가 반응에 비례해 농산물을 푸드뱅크, 우양재단, 새빛 요한의 집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 '빈 그릇 클럽' 멤버도 모집한다. 이용자가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겠다는 실천에 서약만 하면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참여한 사용자에게는 노션 냉장고 플래너를 제공하고 어글리어스 못난이 농산물 할인 쿠폰도 지원한다.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는 약 1만4000톤으로 전체 쓰레기 발생량의 28.7%에 달한다. 온실가
2025.04.21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친환경 못난이 농산물 정기배송 서비스 '어글리어스'를 운영하는 캐비지가 누적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2021년 2월 서비스 출시 후 2년 8개월 만의 성과다. 어글리어스는 △모양 △크기 △중량 등이 시장 기준에 미달해 정상 유통되지 못하는 농산물들을 전국에서 수집해 소포장한 후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게 정기 배송하는 서비스다. 연간 5조원 이상의 농산물이 못난이 농산물로 분류되지만 상당량은 농산물의 외형에 대한 편견 등으로 인해 적절한 판로를 찾지 못했다. 농산물 폐기는 온실가스와 폐수 발생, 자원 및 노동력 낭비로 이어져 환경오염은 물론 사회적 비용도 초래한다. 캐비지는 못난이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판로를 만들기 위해 산지와 직접 거래하는 D2C 유통 시스템을 구축했다. 자체 검수 기준과 포장법을 마련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못난이
2024.01.03 22: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