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페이프로토콜, 일본 결제 서비스 기업과 전략적 제휴 체결

김건우 기자 기사 입력 2023.03.10 09:28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공유하기
글자크기
다날 (4,445원 ▲145 +3.37%)의 계열사 페이프로토콜(PayProtocol AG)은 일본 결제 서비스기업(UNIVA Paycast Limited,이하 UPC)과 글로벌 디지털 자산 결제 서비스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UPC는 일본과 세계 각국의 원활한 결제 연동을 위한 통합 결제 인프라를 개발하는 IT 기업이다. 일본 내 온·오프라인 결제망 구축과 글로벌 통합결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제휴 사항에는 △상호 간 자금세탁방지(AML) 준수를 위한 협력 및 보완 △가맹점 프로모션 및 마케팅 협력 방안 등이 포함되어 있다.페이코인 결제에 대한 본격적인 사업 지원은 다날의 일본 현지법인 다날재팬이 담당한다.

페이프로토콜 관계자는 "이번 제휴 뿐만 아니라 현재 추가로 논의 중인 2~3개국의 현지 결제사업자들과의 제휴를 통해 페이코인의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어땠나요?

이 시각 많이 보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