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원에 700만원 뿌린 이 회사...올해 상장 추진

윤지혜 기자 기사 입력 2023.01.0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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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시프트업
/사진=시프트업
서브컬처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를 성공시킨 시프트업이 전 사원에게 총 18억원 규모의 경품을 지급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시프트업은 전 사원에 200만원 상당의 아이폰14 프로 512GB와 현금 500만원을 지급했다. 시프트업 사원수는 약 260명으로, 총 18억원 규모 경품을 지급한 셈이다.

시프트업은 지난해 11월에도 니케 출시 당일에도 니케 개발자 전원에게 1000만원 수표를 선물한 바 있다. 니케가 구글·애플 앱마켓 매출 1위에 오른 만큼 성장과실을 직원들과 나누겠다는 김형태 대표의 경영철학이 반영됐다.

한편, 시프트업은 올해 IPO(기업공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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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 사진 윤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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