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비코리아 "팬시, 5일 글로벌 거래소 후오비 상장"

김건우 기자 기사 입력 2022.10.04 17:11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공유하기
글자크기

셀러비코리아는 팬시토큰(FANC)이 오는 5일 오후 3시 세계 4위 가상자산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에 상장한다고 4일 밝혔다.

팬시토큰은 셀러비코리아가 운영하는 플랫폼 셀러비(CELEBe)에서 사용되는 이더리움 기반의 보상형 유틸리티 토큰이다. 한국형 숏폼 영상 서비스 목표로 하는 셀러비는 블랙핑크의 지수를 시작으로 인기댄서 허니제이(홀리뱅)와의 컬래보레이션, 세계적인 프로게임단 T1과의 파트너십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셀러비는 콘텐츠 제작자뿐만 아니라 일반 유저의 콘텐츠 시청과 활동에도 가치를 부여해 보상하는 W2E(와치투언)을 도입했다. 실제 지난달 허니제이가 셀러비 W2E 활동금 전액을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 지원과 피해복구를 위해 기부했다.

셀러비 관계자는 "W2E 도입과 팬시토큰의 글로벌 거래소 상장의 효과로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인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권에서 유저유입이 일어나 누적 다운로드 100만을 돌파했다"며 "현재 진출해 있는 베트남·태국 외에도 추가 해외 진출을 통해 안정적인 셀러비와 팬시토큰 이용환경을 구축하겠다"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이 기사 어땠나요?

이 시각 많이 보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