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제이엔에스 "층간소음 60% 줄인 이 소재…현대·삼성도 반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소음 문제 중 하나가 층간소음입니다. 정부가 완공된 아파트의 층간소음을 측정하는 사후확인제도를 시행하면서 층간소음을 해결할 제품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종진 제이제이엔에스 대표는 27일 서울시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열린 제13회 청년기업가대회 결선에서 "제이제이엔에스가 개발한 천장형 웨이브 메타기술소재는 바닥 충격음을 줄이고 용적률 감소 등 건설사의 경제적 손실을 줄일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제이제이엔에스는 층간소음을 개선하는 천장형 웨이브메타 방음 소재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공사기간이 3주가량 걸리던 기존 바닥형 층간소음 방음재와 달리 천장형 방음재는 3일만 시공하면 된다. 공사비용도 70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절감하고 바닥 충격음은 60%이상 감소했다. 설사 입장에서도 바닥구조를 드러내고 두껍게 방음재를 깔지 않아도 되기
남미래기자
2024.06.27 12: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