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의 질이 달라진다"...오일머니 캐는 韓 스마트병원 솔루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효율적인 병원업무들을 디지털전환(DX)으로 해결하면 의료진은 환자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어 의료의 질이 자연스럽게 높아집니다." 홍성표 피플앤드테크놀러지(이하 피앤티) 대표(사진)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인터뷰에서 국내 스마트병원 솔루션 1위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한 비결에 대해 "병원과 의료진의 시각으로 디지털전환 솔루션을 개발한 것이 주효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2013년 설립된 피앤티는 병원업무를 자동화하는 스마트병원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주력제품은 '인도어플러스 스마트케어'(IndoorPlus SmartCare)로 현재까지 국내 50개 대형·공공병원에 솔루션을 공급했다. 지난해에도 인천·부천세종병원, 대구·원주·안동·천안·속초의료원 등과 솔루션 공급계약을 했다. '인도어플러스 스마트케어'는 △기기와 환자의 위치검색 △24시간
김건우기자
2024.02.21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