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을 위한 K뷰티 플랫폼 '해봄', 중기부 팁스 선정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 대상 K뷰티 O2O(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를 운영하는 해봄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팁스는 민간과 정부가 합심해 우수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운영사가 유망한 스타트업에 먼저 1~2억원을 초기 투자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R&D(연구개발)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방식이다. 팁스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2년간 최대 5억원의 연구개발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 사업화 자금(1억원)과 해외 마케팅(1억원)을 위한 추가 자금 지원도 받을 수 있다. 해봄의 이번 선정은 앤틀러코리아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해봄의 서비스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퍼스널 컬러 진단, 메이크업, 스킨케어, 헤어 테라피 등 K뷰티 관련 간편 예약, 동행 통역 등으로 편의성을 높인 것이 핵심이다. 서울 명동에서 오프라
최태범기자
2024.11.26 21: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