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에 문 연 청창사, 창업가 1100명 육성…정책교류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부가 아프리카의 청년창업사관학교 개소 등 스타트업 정책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5일 밝혔다. 이를 통해 한국과 아프리카 스타트업들이 서로의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외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한-아프리카재단, 창업진흥원은 5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한-아프리카 청년 스타트업 포럼'을 열고 이같은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전날(4일)부터 이날까지 열리는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의 부대행사로 개최됐다. 포럼에서는 한국과 아프리카의 스타트업 관련 정책, 스타트업 시장 현황 등이 공유됐다. 특히 행사에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ODA(공적개발원조) 방식으로 우간다에 전수한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 프로그램에 대한 성과가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이희준 중진공 글로벌협력팀장은 "2022년 개소해 올해까지 운영되는 우간다 청창사 프로그램에 목
고석용기자
2024.06.05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