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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이미지 지니어스·가짜사나이 출연한 오현민, 인플루언서-팬 '핫라인' 띄운다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가 성장하면서 일반인 크리에이터(창작자)가 인플루언서(영향력 있는 사람)로 거듭나는 시대가 됐다. MZ세대에게는 유튜버가 TV 속 연예인보다 인지도가 높을 정도다. 늘어나는 인플루언서 만큼 사회적 부작용도 적지 않다. 심의가 느슨한 SNS를 통해 허위·과장광고가 판을 치고 뒷광고(협찬제품 홍보), 유명 BJ들의 코인게이트 등 팬심을 악용하는 사례들이 터져 나온다. 팬을 '돈'으로 보면서 생긴 문제들이다. ━'인플루언서계의 카톡', 무료 서비스도 곧 출시 ━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은 무조건 선하고 긍정적이어야 한다. 단순히 인플루언서와 팬의 관계로 끝나는 게 아니라 일상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더욱 가까운 사이가 되면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을 수 있어야 한다." 팬과 인플루언서의 일대일 소통 플랫폼 '캐스팅(Casting)'을 만든 오현민 대표가 바라보는 인플루언서 생태계의 지향점이다. 인플루언서가 마케팅에만 치우치지 않고 캐스팅을 통해 '선한 영향

    최태범 기자 2022.08.21 15:14:42
    캐스팅 오현민 소셜미디어·커뮤니티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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