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직무교육' 콜로소, 美日시장 누적 매출 400억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성인 교육 스타트업 데이원컴퍼니의 사내독립기업(CIC) 콜로소가 출범 4년 만에 누적 매출 1000억원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 중 60%가 국내에서 발생했으며 일본과 미국에서 각각 25%, 15%의 매출을 거둬들였다. 콜로소는 1일 올해 기준 누적 회원 48만명, 누적 매출 1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콜로소 측은 "콘텐츠 개발과 함께 적극적인 해외 진출 전략이 주효했다"고 평가했다. 콜로소는 미용, 제빵, 디자인, 일러스트 등 대중의 관심은 높지만 진입장벽이 높은 직무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1000여 개의 강의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콜로소 재팬은 현지에서 제작한 강의 약 200여 개를 제공하고 있다. 콜로소의 해외 매출은 지난해 136억원으로 전년대비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첫 해외시장 진출 이후 3년만의 성과다
고석용 기자
2024.07.01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