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휴머노이드 의료·헬스케어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매출 늘고 이익률 올랐다"…디캠프, 배치 1기 성과공유회 개최
  • 기사 이미지 정책 1000억 투입 '창업판 흑백요리사' 연다…창업붐 위해 추경도 검토
  • 기사 이미지 일반 구루컴퍼니, 작년 매출 54억…신규 게임 부문 매출 성과
  • 기사 이미지 일반 기후부 "한전 통해 기후테크 육성, 투자공사 개념 기술지주 설립 검토"
  • 기사 이미지 채용 오케스트로, 금융영업본부장에 남궁민 전 티맥스클라우드 대표 선임

이정원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휴머노이드 의료·헬스케어
총 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라인스튜디오, 프리미어파트너스로부터 400억 투자 유치

    메신저 플랫폼 라인플러스의 자회사 라인스튜디오가 국내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인 프리미어파트너스에서 4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2017년 라인스튜디오가 법인을 설립한 후 첫 외부 투자유치다. 유치한 자금은 라인스튜디오의 게임 사업의 플랫폼을 확장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라인스튜디오는 메신저 플랫폼 라인과 협업해 일본, 대만, 태국과 홍콩 등을 기반으로 라인 레인저스, 라인 버블2 등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북미와 유럽 지역의 캐주얼 게임 시장도 공략 중이다. 그밖에 웹3 사업 등에도 도전하고 있다. 프리미어파트너스는 2005년 설립된 이래 누적 2조5174억원의 자산을 운용하는 펀드운용사다. 190개 이상의 기업에 투자했으며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내는데 주력하고 있다. 김성은 프리미어파트너스 대표는 "최근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캐주얼 게임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다"며

    고석용기자 2022.12.06 14:16:09
    이정원 라인스튜디오 게임·엔터 프리미어파트너스 유니콘팩토리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