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엔도헬스가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벤처캐피탈(VC) 제네럴 캐털리스트(GC)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엔도헬스는 당뇨병 환자 및 당뇨 전 단계의 만성질환 환자들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개인 맞춤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환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생활 습관을 관리할 수 있도록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전략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베타 버전으로 운영 중이며, 2025년 상반기 정식 출시 예정이다. GC는 40조원 이상의 운용자산을 보유한 글로벌 탑티어 VC이다. 2000년 설립해 에어비앤비 (Airbnb), 인스타카트(Instacart), 스냅(Snap) 등 미국의 대표 기술 스타트업을 지원해왔다. GC가 한국인 창업팀에 투자를 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엔도헬스는
남미래기자 2024.11.26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실리콘밸리 소재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엔도헬스(Endo Health)가 미국 벤처캐피탈(VC)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 유명 엔젤투자자이자 23앤드미 대표인 앤 워치츠키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투자금은 비공개이며, 지난 2월 크루캐피탈서 받은 투자를 포함해 누적 투자금은 약 13억원이다. 엔도헬스는 당뇨병 환자 및 당뇨 전 단계의 만성질환 환자들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개인 맞춤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해 환자의 실시간 혈당 및 활동 데이터를 수집하고 만성질환 관리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환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생활 습관을 관리할 수 있도록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전략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엔도헬스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올해 3
남미래기자 2024.06.25 2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