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TP,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 입주할 'IT·SW 스타트업' 찾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경기테크노파크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가 유망 IT(정보기술) 및 SW(소프트웨어) 분야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발 규모는 7개사 내외다. 지원 자격은 IT, SW 및 이에 준하는 기술 분야에서 창업한 지 3년이 지나지 않은 중소기업이다.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은 입주일로부터 기본 3년간 센터의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으며 향후 연장 심사를 거쳐 최대 2년까지 추가 입주가 가능해 최장 5년간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다. 입주 기업에게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독립된 사무 공간(공유재산사용료 및 관리비 부과)이 제공되며, 회의실과 세미나실 등 필수 공용 시설은 전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진현 기자
2026.04.10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