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펙스, 여행투석 플랫폼 '넥스케어' 공식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시노펙스의 자회사이자 헬스케어 스타트업인 힐넥서스((HealNexus)가 AI(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여행 투석 플랫폼 '넥스케어'(NEXCARE)를 공식 출시하고, 지난 17일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강남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개최한 행사에는 대학병원 신장내과 의료진, 인공신장실 운영자, 의료·헬스케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넥스케어는 투석환자가 국내외 여행 시 필요한 의료 정보 관리, 병원 연계, 예약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여행투석 전용 플랫폼으로, 혈액투석환자가 가장 바라는 일상인 여행을 즐기면서 안전하고 체계적인 혈액투석 의료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모두 다운받을 수 있으며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폴, 베트남 태국 지역의 병원과 연계해 해외 여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박기영기자
2026.01.19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