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바이오세텍은 관계사인 세라믹테크놀로지와 함께 치과 보철 장비 'STM' 판매에 본격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STM은 치과에서 사용하는 치아 수복 보철물인 지르코니아 크라운의 표면을 특수처리하는 장비다. 지르코니아와 치아의 접착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지르코니아 접착력의 한계로 시도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케이스를 진료할 수 있다. 또 치아 삭제량이 적어도 충분히 접착 강도가 뒷받침되기 때문에 치아 삭제에 대한 부담감이 적다. 바이오세텍과 세라믹테크놀로지는 STM 판매를 위한 마케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 2월초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린 '아랍에미리트 국제 치의학 컨퍼런스 및 치과기자재 전시회'(AEEDC 2025)에 참가해 현지 치과의사와 딜러들에게 STM을 선보였다. 이달 18일에는 국내 마케팅의 일환으로 치과
김태현 기자 2025.02.20 16:00:00교정용 세라믹 브라켓 전문 연구개발 업체인 바이오세텍은 C-Line™ 세라믹 브라켓의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의 인증을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C-Line™브라켓은 지난 2016년 국내 시장 런칭 후 유럽(CE), 미국(FDA 510K), 러시아(GOST R), 대만(TFDA), 일본(JPAL) 인증에 이어 약 5년만에 중국 CFDA 인증을 취득했다. 또 바이오세텍에서 제조 판매하고 있는 교정용 미니 임플란트 Bio Tack™(멸균형/비멸균형)도 8월 러시아 GOST-R 인증을 취득해 기존 교정용 브라켓인 C-line™ 및 S-line™ 판매와 더불어 본격적으로 러시아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늘려 갈 예정이다. 임흥빈 바이오세텍 대표는 "이번 C-Line™ 중국 인증 취득과 Bio-Tack™의 러시아 인증 취득을 계기로 본격적인 현지 수출 증가가 기대된다"며 "올 하반기 중으로 S-Line™브라켓도 중국 인증을 취득할 예정으로,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을 확대할 것
남미래 기자 2023.08.25 13:00:00치열 교정용 세라믹 브라켓 제조업체인 바이오세텍은 29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제품 국산화를 통해 수출 강소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바이오세텍은 2012년 8월 당시 수입 제품이 90%를 차지하던 치열 교정용 세라믹 브라켓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설립됐다. 세라믹기술원(KICET) 창업보육센터에서 세라믹 연구를 시작해 한국기술벤처재단 포스트 BI 센터의 지원을 받아 연구·개발(R&D)을 이어 오고 왔다. 특히 20건이 넘는 정부지원 기술개발 과제를 수행하며 연구를 지속한 결과 2016년 세라믹 일반형 브라켓 'C-라인', 2017년 올 세라믹 자가 결찰 브라켓 'S-라인', 2020년 세라믹 멀티튜브 시스템 'U-라인' 그리고 2021년 하반기 클립 타입 자가 결찰 브라켓 'A-라인' 제품을 개발했다. 또한 창업 초기부터 글로벌 교정 전문업체로 성장하기 위해 R&D에 집중 투자했다. 2014년부터 매년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기술 경영을 실천해 국내외 30여건의 특허 등록 보유
김태현 기자 2022.08.29 11:2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