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팩토리, 초·중·고 AI '디지털새싹' 키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토탈 AI(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인공지능팩토리가 2024년도 '디지털새싹' 사업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디지털새싹은 교육부와 17개 시·도 교육청 및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초·중·고교생이 SW(소프트웨어)·AI 교육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갖고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디지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다. 인공지능팩토리는 학생들이 AI 툴을 직접 사용하고, 자기주도 학습을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실용적인 기술을 습득하며 미래 직업 세계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직접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를 발달시킬 수 있다. 인공지능팩토리는 학습과정에서 해당 차시에 목표한 학습 내용을 참가자가 이해하고 이론 및 기술적 소양을 함양했는지를 측정하는 리더보드 시스템도 구축했다. 김태현 인공지능팩토리 대표는 "플랫폼 내
김태현기자
2024.08.29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