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테크 스타트업, 지역에서 살아남으려면"…4월 도룡벤처포럼 열려
대전의 딥테크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 온 '도룡벤처포럼'이 4월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궁스모'(궁동 스타트업 모임)와 투자전문기관 등이 참여해 지역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도룡벤처포럼은 '스타트업이 바라보는 어궁동 지역 혁신 생태계'를 주제로 한 4월 포럼을 지난 18일 대전팁스타운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엔 대전 궁동지역 스타트업 협의체인 '궁스모' 기업 4팀이 참여해 세션 발표를 진행했다. '세션Ⅰ-스타트업 기업설명회(IR)'에선 박종욱 MCE 대표와 박은수 메리핸드 대표가 각각 '폐플라스틱을 분해하는 밀웜기반 농업 선순환, 마하휴믹산 개발'과 '체계적인 손 재활치료 솔루션 플랫폼 개발'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최재문 칼리시 대표가 '진화형 오픈플랫폼 AI(인공지능) 신약개발 서비스', 강석수 식물선도부 대표가 '정확한 식물 키우기 정보 제공'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선 AC(액셀러레이터), VC(벤처캐피털) 등 투자사들이 첫 세션 발표에
박건희기자
2024.04.22 14:3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