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엔AI, 뷰티 AI 플랫폼 '뷰센스'로 북미 시장 출사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뉴엔AI가 뷰티 특화 온톨로지 AI(인공지능) 분석 플랫폼 '뷰센스(VUSSENS)'를 북미 시장에 전격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뉴엔AI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B2B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 2026'에서 뷰센스를 공개하고, 하반기 내 북미 시장에 정식 론칭할 계획이다. 뷰센스의 핵심인 '뷰티 온톨로지 AI'는 소셜미디어와 이커머스의 크로스채널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트렌드와 매출, 성분과 효능, 소비자 고민 등을 고려해 결과를 도출한다. 인종, 연령, 피부 타입, 가치관에 따른 초정밀 페르소나 분석을 지원한다. 뉴엔AI는 로레알, 아모레퍼시픽, CJ올리브영, 코스맥스 등 글로벌 뷰티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누적 기준 55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최근에는 자체 개발 모델인 'QuettaLLMs-27B-Koreasoner-V3'가 국내 최고 권위의 'K-AI 리더보드'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김진현 기자
2026.07.03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