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기후위기 사업 유망…투자 네트워크 형성해 생존해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3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김우겸 더웰스인베스트먼트 전무는 KTB투자증권(현 다올투자증권), KTB프라이빗에쿼티(현 다올프라이빗에쿼티)를 거쳐 현재 더웰스인베스트먼트에서 벤처투자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주로 투자하는 섹터는 디지털헬스케어 및 소셜임팩트 분야이며 코리아임팩트·스케일업 투자조합 및 청년창업투자조합의 핵심운용인력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올해 벤처투자 시장에서 주목받는 분야는? ▶디지털 헬스케어, 로봇, 친환경 모빌리티 분야다. 고령화 사회가 심화되고 있으며 AI(인공지능) 및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헬스케어 산업 각 부문을 디지털로 전환하려는 시도가 지속되고 있다. 로봇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집행으로 위험한 환경에서의 수작업 활동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최근 지구 온난화로 탄소 배출을
남미래기자
2024.04.09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