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폼은 석유화학기반의 스티로폼(EPS)을 대체하는 생분해성 균사체 기반 소재 전문기업으로 사람과 지구 모두에게 이로운 '서스테이너블 서클(Sustainable Circle)'을 실천하겠다는 사명에 뿌리를 두고 있다. 국내 최초로 버섯 균사체와 농·수산 부산물을 활용한 친환경 포장재 '어스폼'을 제조하고 있다. 현재 향수, 세라믹 제품 패키지를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군에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어스폼은 석유화학기반의 스티로폼(EPS)을 대체하는 생분해성 균사체 기반 소재 전문기업으로 사람과 지구 모두에게 이로운 '서스테이너블 서클(Sustainable Circle)'을 실천하겠다는 사명에 뿌리를 두고 있다. 국내 최초로 버섯 균사체와 농·수산 부산물을 활용한 친환경 포장재 '어스폼'을 제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