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온은(는) 부산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사업시설 관리, 사업 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 분야 기업이며, 2024년 설립된 2년차 기업입니다. 2025년 12월 기준 근로자 수는 5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1명 증가하였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AI) 기반 의사결정 자동화 솔루션 스타트업 바이비온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중기부가 주관하는 팁스 프로그램은 우수한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민간에서 발굴하고 정부와 협력해 육성하는 제도다. 민간 투자사가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하면 중기부가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하는 형태다. 민간의 초기 투자에 이어 정부가 후속 지원을 제공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바이비온은 이번 팁스 과제를 통해 '체류 외국인의 행정·법률·금융 의사결정 자동화를 위한 멀티도메인 SLLM(경량거대언어모델) 기반 컨텍스트 추론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국내 체류 외국인 280만명 시대를 맞아 비자, 주거, 금융 등 복합적인 행정 수요가 급증하지만 기존 서비스는 단순 정보 전달, 챗봇 형태의 질의응답에 머물러 있다고 회사는 전했다.
2026.04.27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생성형 언어모델(SLLM) 기반 인공지능(AI) 서비스 개발사 바이비온은 페인터즈앤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바이비온은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에서 겪는 정착, 생활, 학교생활 전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학생 전용 대화형 AI 서비스 '케이라이프온(KLifeOn) AI'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KLifeOn AI는 외국인 유학생이 채팅 형태로 질문하면 개별 상황에 맞는 답변과 함께 즉시 활용 가능한 문서 및 문장까지 생성해주는 SLLM 기반 AI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범용 생성형 AI와 달리 외국인 유학생의 실제 사용 맥락을 반영해 설계됐다. 제공 범위는 △정착 영역(비자, 거주, 금융, 통신, 보험) △생활 영역(교통, 공공·민간 서비스 이용, 문화 이해) △학교생활 영역(학사 제도, 수업·과제·공지 이해) △팀플·이메일 등 커뮤니케이션까지 포함하는 유학생 특화 도메인 전반을 포함한다.
2026.02.10 15:00:00